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 8가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을 소개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고 신경 쓰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혼자 사는 분이거나 자취하는 분에게 추천하는 식물이며 물만 주면 잘 자라기 때문에 키우는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은 며칠 물을 주는 것을 잊어버려도 죽지 않고 잘 자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식물을 선택해서 키울 수 있습니다. (1)

항상 싱싱한 녹색 잎을 가지고 있고 관리를 하지 않아도 쉽게 죽지 않는 식물이기 때문에 식물을 처음 키우는 초보자에게 좋습니다.

 

스파티필름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로 스파티필름을 추천합니다. 스파티필름은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난 식물이기 때문에 아파트 실내 또는 자취방에서 키우면 좋습니다.

스파티필름은 다년초 식물이고 온도와 햇빛의 양이 잘 맞으면 예쁜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스파티필름은 건조함에 약하고 습도에 강한 식물입니다.

스파티필름 화분의 겉흙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으며 잎이 마르지 않게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세요. 스파티필름은 겨울에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물 주는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스파티필름은 그늘에서도 잘 자라고 직사광선에 직접 닿지 않게 주의하세요. 스파티필름은 따뜻한 온도를 좋아하기 때문에 추운 겨울에는 실내에서 키워야 합니다.

 

멜라니 고무나무

멜라니 고무나무는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입니다. 멜라니 고무나무는 뱅갈 고무나무와 모양은 다르지만 관리하는 방법은 비슷합니다.

멜라니 고무나무는 건강한 잎을 유지하기 위해 젖은 수건으로 잎을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멜라니 고무나무는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실내에서 키우면 공기 정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멜라니 고무나무는 건조에 강하기 때문에 화분의 흙이 말랐을 때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멜라니 고무나무는 과습에 약하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마세요.

 

다육식물

다육식물은 초보자가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입니다. 다육식물은 잎에 수분을 저장하여 건조한 시내에서도 잘 키울 수 있습니다.

다육식물은 물을 자주 줄 수록 죽을 수 있기 때문에 물주기에 주의만 하면 잘 키울 수 있는 난이도가 낮은 식물입니다. 다육식물은 햇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 두면 좋습니다.

다육식물은 건조한 기후에 잘 자라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물주기를 최대한 줄이세요. 여름을 제외한 나머지 계절에는 다육식물이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스킨답서스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로 스킨답서스를 추천합니다. 초보자가 쉽게 키울 수 있는 스킨답서스는 햇빛이 많이 필요 없고 왠만해서 잘 죽지 않는 생명력 강한 식물입니다.

하지만 스킨답서스는 직사광선이 강한 곳에 두면 잎이 마를 수 있기 때문에 반음지인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스킨답서스는 물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1~2번 정도 화분의 흙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주세요.

스킨답서스는 초보자가 키우는 것은 쉬운 것이 사실이지만 추위에 약한 것이 단점입니다. 겨울철에는 스킨답서스를 온도가 너무 낮은 베란다에 두지는 마세요.

 

테이블 야자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로 테이블 야자를 선택하세요. 테이블 야자는 동남아 휴양지의 야자수의 느낌을 주기 때문에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식물입니다.

테이블 야자는 그늘진 아파트 실내와 자취방에서 잘자라기 때문에 햇빛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테이블 야자 화분에 겉흙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주세요.

하지만 테이블 야자는 성장이 늦은 식물입니다. 테이블 야자의 불필요한 가지치기를 되도록 하지 마세요.

테이블 야자는 천천히 자라는 식물이기 때문에 굳이 분갈이를 자주 할 필요가 없어 키우기 쉽습니다.

 

알로에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로 알로에가 있습니다. 알로에는 많이 신경쓰지 않아도 스스로 쑥쑥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알로에는 빠르게 자라는 식물이기 때문에 알로에 크기가 커질때마다 분갈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알로에는 과습에 약하기 때문에 물을 많이 주면 쉽게 병이 들어 죽을 수 있습니다.

알로에는 다육식물 또는 선인장처럼 물을 많이 머금고 있기 때문에 1~2개월에 1번 정도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알로에는 온도가 10도 이하로 떨어지면 죽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따뜻한 실내에서 키우세요.

알로에는 성장이 빠르기 때문에 큰 화분에서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한달 사이에도 알로에는 엄청 크기 때문에 끈으로 잎을 묶어 고정하세요.

 

호야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로 호야를 추천합니다. 호야는 추운 겨울에도 물만 충분히 주면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호야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반그늘에서 키울 수 있어 아파트 실내 또는 자취방에 두어도 좋습니다.

호야는 덩굴을 뻗으면서 자라기 때문에 행잉으로 늘려 뜨려주거나 지지대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호야는 잎에 충분히 수분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한달에 1~2번 정도 주는 것이 좋습니다.

호야는 꽃이 예쁘기로 유명합니다. 호야 꽃을 보기 위해서는 줄기가 잘리거나 상처가 입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틸란드시아

가장 키우기 쉬운 식물로 틸란드시아를 선택하세요. 틸란드시아는 공기 중의 먼지에서 양분을 흡수하고 자라는 식물입니다.

틸란드시아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식물로 인기가 많으며 걸어두기만 해도 예쁘기 때문에 인테리어 효과가 높습니다. 틸란드시아는 뿌리로 영양분을 흡수하지 않고 잎으로 흡수해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틸란드시아는 과습이 되면 잎이 썩거나 물러져서 죽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틸란드시아는 햇빛이 잘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걸어두고 키우면 잘 자랄 수 있습니다.